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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 발급 방법 (정부24·하이코리아)

집지기·2026-07-14 업데이트·읽는 시간 약 5
발급 기관법무부 / 정부24·하이코리아
사이트gov.kr / hikorea.go.kr
발급 항목출국·입국 일자 및 국가 기록
수수료온라인 무료

출입국 사실증명이란?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은 본인의 출국·입국 일자와 국가 등 출입국 기록을 법무부가 공식적으로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그 기간에 한국에 있었다" 또는 "그 기간에 해외에 있었다"는 사실을 제3의 기관에 입증해야 할 때, 말이나 항공권 대신 쓰이는 공적 근거가 됩니다.

증명되는 것은 우리나라를 드나든 "출입국 사실(날짜·국가)"뿐입니다. 행선지·여행 목적·현지 체류지는 나오지 않으며, 해당 기간에 출입국 기록이 없으면 "기록 없음"으로 발급됩니다. 발급 기간은 출생일부터 신청 전날까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

언제 필요한가?

표 정보
용도설명
비자·영주권 신청해외 공관·이민당국에 한국 출입국 이력 제출
병역·국적 관련국외 체류 기간 확인이 필요한 병역·국적 업무
소송·행정 절차특정 시점의 국내외 체류 사실을 증거로 제출
연금·보험·금융해외 체류에 따른 자격 변동·거주 사실 증빙

용도에 따라 요구되는 형태가 다릅니다. 비자 심사처럼 외국 기관에 내는 경우는 영문본과 함께 별도의 확인 절차를 요구받기도 하고, 소송에서는 다투는 시점이 포함되도록 기간을 정확히 지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금이나 병역 업무는 담당 기관이 기간 조건을 정해 주는 경우가 많으니 안내문을 먼저 확인하세요.

발급 경로 비교

표 정보
경로대상이런 경우에
정부24(gov.kr)내국인인증 수단이 있고 바로 출력·저장할 때
하이코리아(hikorea.go.kr)외국인외국인등록 사실증명 등 외국인 서류
출입국·외국인청 방문내·외국인기록 확인·정정 상담을 겸해야 할 때
시·군·구청, 주민센터 창구내국인온라인 이용이 어려워 창구가 편할 때

단순 발급이 목적이면 정부24가 가장 빠릅니다. 반면 기록이 이상하거나 아주 오래된 이력을 확인해야 한다면, 처음부터 출입국·외국인청 창구를 찾는 편이 왕복을 줄입니다. 온라인 발급본과 창구 발급본의 효력은 같습니다.

기간·언어 옵션 선택

신청 화면에서 정하는 핵심 옵션은 증명 기간입니다. 출생일부터 신청 전날 사이에서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는데, 제출처가 기간을 정해 줬다면 그대로 맞추고, 지정이 없다면 필요한 시점이 확실히 포함되도록 넉넉하게 잡는 쪽이 재발급을 줄입니다. 기간을 좁게 잡으면 그 밖의 기록은 아예 표시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언어는 제출처가 국내 기관인지 해외 기관인지로 갈립니다. 해외 제출용이라면 영문 증명이 필요한지 먼저 확인하고, 발급 시 영문 여부를 선택하거나 출입국·외국인청에 영문 발급 가능 여부를 문의하세요. 국내 기관 제출용은 한글본이면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정부24 발급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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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24 접속

    gov.kr 에 접속해 검색창에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을 입력합니다. (외국인은 하이코리아 hikorea.go.kr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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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인증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간편인증(카카오·네이버·PASS)으로 본인 확인을 합니다.

  3. 3
    증명 기간 및 내용 선택

    발급받을 출입국 기간과 표시 항목을 선택합니다. 제출처가 요구하는 기간이 빠짐없이 들어가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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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급 및 출력

    내용을 확인하고 발급합니다. PDF 저장 또는 프린트가 가능하며, 진위확인 코드가 포함됩니다.

본인 외에 미성년 자녀 등 일정 범위의 가족 출입국 사실증명은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경우 대리 발급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범위는 하이코리아 또는 출입국·외국인청에 문의하세요.

기록이 실제와 다를 때

발급해 보니 실제 여행 이력과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흔한 원인은 세 갈래입니다. 증명 기간을 좁게 지정해 일부 기록이 잘린 경우, 아주 오래된 기록이 전산에 반영되지 않은 경우, 개명이나 인적 정보 변경으로 기록 연결에 확인이 필요한 경우입니다.

기간 문제라면 출생일부터로 범위를 넓혀 다시 발급해 보면 바로 확인됩니다. 그래도 빠진 기록이 있다면 출입국·외국인청에 방문해 확인을 요청하세요. 본인이 임의로 고칠 수 있는 서류가 아니므로, 정정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담당 기관을 거쳐야 하고 제출 일정에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증명서는 우리나라 출입국 사실만 보여줄 뿐, 상대 국가의 입·출국 기록이나 현지 체류 사실은 증명하지 못합니다. 그 나라 기록이 필요하면 해당국 이민당국에서 따로 받아야 합니다. 또 외국인은 이 서류가 아닌 "외국인등록 사실증명"을 하이코리아에서 발급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본인인증까지 했는데 발급 단계에서 진행이 안 돼요.

팝업 차단이나 문서 출력 프로그램 미설치가 흔한 원인입니다. 팝업을 허용하고 안내되는 프로그램을 설치한 뒤 다시 시도하고, 안 되면 다른 브라우저로 바꿔 보세요. 심야 시스템 점검 시간대라면 시간을 옮겨 신청하는 것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급하면 주민센터 창구 발급이 확실합니다.

Q. 자녀 증명서를 대신 발급하려는데 안 돼요.

온라인 발급은 본인 인증이 원칙이라 가족이라도 본인 명의 인증 없이는 막힐 수 있습니다. 미성년 자녀 등 일정 범위는 가족관계 확인을 전제로 대리 발급이 가능할 수 있으니, 가족관계 확인 서류를 갖춰 출입국·외국인청이나 창구에 문의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아주 오래된 출입국 기록도 조회되나요?

전산화 이후의 기록은 대부분 조회됩니다. 다만 매우 오래된 기록은 표시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출입국·외국인청에 직접 문의해야 합니다.

Q. 해외에 사는데 그 나라 입국·출국 기록까지 나오나요?

아니요. 이 증명서에는 우리나라를 드나든 기록만 나옵니다. 거주 중인 국가의 입·출국 기록은 그 나라 이민당국에서 별도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Q. 외국인도 발급받을 수 있나요?

네, 외국인은 하이코리아(hikorea.go.kr)에서 "외국인등록 사실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내국인용 출입국 사실증명과는 서류가 다릅니다.

Q. 영문으로도 발급되나요?

제출처가 영문본을 요구하는 경우, 발급 시 영문 여부를 선택하거나 출입국·외국인청에 문의해 영문 증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자 등 해외 제출용이라면 영문 요건을 신청 전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공공기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참고용 안내입니다. 정책·제도·절차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중요한 사항은 반드시 관련 기관의 공식 사이트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면책조항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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